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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산성의 공연, 전시, 교육, 체험 행사를 한눈에!

오는 5월 남한산성행궁 정식 개방을 앞두고 경기문화재단 남한산성문화관광사업단(단장: 전종덕)이 2012년 연간 문화행사 일정을 공개한다.

남한산성에는 연간 300만명 이상의 탐방객들이 찾아와 성곽과 문화재, 자연경관을 즐기고 있어 다양한 문화행사를 통해 더욱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여 남한산성을 고품격 문화명소로 만들고 UNESCO 세계유산 추진지역으로서의 홍보를 추진한다는 것이 사업단의 계획이다.

▶ 전통이 살아 숨쉬는 주말상설공연

남한산성행궁에서는 주말상설공연이 다채롭게 펼쳐진다.
먼저, 풍류음악 토요상설공연으로 ‘악공청(樂工廳) 음악회’가 펼쳐진다. 실제로 조선시대
남한산성행궁 앞에는 악공청(樂工廳)이 자리잡고 있어 악사들이 행궁 또는 관아에서 제례(祭禮), 연향(宴饗), 임금의 행차, 과거 급제자의 문희연(聞喜宴) 등을 주관하였다.
고귀한 풍류의 향연으로 선보일 악공청 음악회는 인조 4년(1626) 건립된 이후 약 300여년간 유지되어 20세기초에 파괴되고 2012년 새롭게 태어나는 남한산성행궁 낙성(落成)을 기념하여 조선왕조의 전통과 위엄을 상징하던 궁중음악과 선비들의 풍류음악, 현대 젊은 예술가의 흥취가 담긴 퓨전국악을 선사한다.

매주 일요일에는 광주시립광지원농악단과 함께하는 전통연희공연이 펼쳐진다.
광지원농악은 조선시대 남한산성에 행궁이 생기면서 재인청 소속 재인들이 5군영에 해당하는 수어청에 투입되면서 남한산성 끝자락의 마을인 광지원리에 자리 잡게 되었고, 마을의 두레패들과 함께 농악을 치며 점차 체계적이고 화려한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현재까지 그 명맥을 이어오고 있는 광지원농악은 매주 일요일 신명나는 우리의 농악으로 행궁 앞 전통공원에서 만날볼 수 있다.

근엄한 수어청 군사들의 무예의식, 전통무예 18기 시연 역시 매주 일요일 남한산성행궁 한남루 앞에서 선보인다.
전통무예 시범 공연을 통해 남한산성이 한반도의 중심인 한강에 위치한 천혜의 요새이자 고대로부터 우리 민족의 무혼(武魂)을 불태운 곳 그리고 수어청 주둔지라는 사실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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