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과 문화예술감성단체 ‘여민’은 지난 5월과 7월,8월에 이어 오는 6일부터 국가민속문화재 제235호 왕곡마을에서 ‘왕곡마을 별자리 캠프’ 4기 캠프를 진행한다.
왕곡마을 별자리 캠프는 지난 1기 캠프 당시 예약 오픈 10분 만에 매진 사례를 이룬데 이어 올해의 마지막 캠프인 4기도 5분여만에 매진을 기록,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이같은 인기 비결로는 최근 남북화해 모드로 인해 통일전망대가 최고의 인기 관광지로 다시 부각되며,인근에 위치하고 있는 왕곡마을도 빼놓을 수 없는 명소로 주목받는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 왕곡마을의 수려한 자연환경과 19세기 북방가옥 등 고유의 전통적인 요소를 100% 활용한 문화 프로그램을 개발,역사적인 공간에서 보다 친근하게 놀이문화를 즐길 수 있다는 점도 인기에 한몫하고 있다. 남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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